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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학년도 편입학 일반대학생 전형 언어논리 24번 이의제기
작성자 정현욱 작성날짜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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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대학편입 언어논리 24번에 대해 이의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시문에서 J균형이란, 그 누가 선택을 바꿔도 선택을 바꾼 당사자가 바꾸기 전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길 수 없는 상태라고 정의되어있습니다.


해당 표에선 제일 이득을 보는 사람을 보면


<네이더 출마 시>

고어 진보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진보 / 부시 중도 -> 부시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중도 / 부시 중도 -> 고어=부시


<네이머 불출마 시>

고어 진보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진보 / 부시 중도 -> 고어=부시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중도 / 부시 중도 -> 고어


즉, 제시문의 표의 수들에

ex) 1 2 3 4

5 6 7 8 처럼 정리한 것을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고어 고어 고어 고어

부시 고어=부시 고어=부시 고어


여기서 그 누가 선택을 바꾸어도 변하는게 없는 상황은 (네이더 불출마 / 고어 중도 / 부시 보수)인 상황입니다.

네이더 출마로 변경해도 제일 이득보는 것은 고어이고, 고어가 진보로 바꾸어도 제일 이득보는 것은 고어고, 부시가 중도로 바꿔도 제일 이득 보는 것은 고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 표에서 J균형은 (네이더 불출마 /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이렇게 한 가지로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제시문 내용에서 ‘다만 고어는 2등보다 1% 이상 더 많이 득표해야 대통령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하여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J균형의 1등인 고어는 52%, 그리고 2등인 부시는 45%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어는 2등인 부시와 7%, 즉 1%이상으로 선거인단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기에 선지 2번도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의제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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