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정현욱 | 작성날짜 | 2023-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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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문에서 J균형이란, 그 누가 선택을 바꿔도 선택을 바꾼 당사자가 바꾸기 전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길 수 없는 상태라고 정의되어있습니다.
해당 표에선 제일 이득을 보는 사람을 보면
<네이더 출마 시>
고어 진보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진보 / 부시 중도 -> 부시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중도 / 부시 중도 -> 고어=부시
<네이머 불출마 시>
고어 진보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진보 / 부시 중도 -> 고어=부시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 고어
고어 중도 / 부시 중도 -> 고어
즉, 제시문의 표의 수들에
ex) 1 2 3 4
5 6 7 8 처럼 정리한 것을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고어 고어 고어 고어
부시 고어=부시 고어=부시 고어
여기서 그 누가 선택을 바꾸어도 변하는게 없는 상황은 (네이더 불출마 / 고어 중도 / 부시 보수)인 상황입니다.
네이더 출마로 변경해도 제일 이득보는 것은 고어이고, 고어가 진보로 바꾸어도 제일 이득보는 것은 고어고, 부시가 중도로 바꿔도 제일 이득 보는 것은 고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 표에서 J균형은 (네이더 불출마 / 고어 중도 / 부시 보수), 이렇게 한 가지로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제시문 내용에서 ‘다만 고어는 2등보다 1% 이상 더 많이 득표해야 대통령 선거인단을 더 많이 확보하여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언급한 J균형의 1등인 고어는 52%, 그리고 2등인 부시는 45%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어는 2등인 부시와 7%, 즉 1%이상으로 선거인단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기에 선지 2번도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의제기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