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r 카드 뒷편의 주관식 작성 요령은 새로운 환경에서 시험을 보게 되어 긴장을 하고 있는 나머지 지금까지 봤던 수능을 비롯한 수많은 모의고사와 다른 방법이 아닐 것이라 생각하여 시험문제를 푸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험을 응시한 반이 아닌 다른 반에서는 감독관분들이 여러번 주관식 작성요령에 대해 재차 강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친구가 응시했던 학교는 안내방송도 나왔다고 들었습니다.1점에도 합격 불합격이 나뉘는 상황에서 일괄적인 진행이 아닌 각자 다른 안내가 이루어지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식의 일의 자릿수인 답 앞에 0을 붙여야하는(예를 들어 2를 02)답에 일의 자릿수만 작성한 것에 대한 정답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내년부터는 1차시험 모집요강에 명시해주시는 것도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