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학 시험을 보았을 당시에 감독관님으로부터 주관식 마킹을 하는 방법을 따로 안내받은 적이 없었고 또한 omr 뒷면에 유의 사항에 대한 안내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시험을 응시하지 않은 타 고사장의 경우 감독관의 안내가 있었다는데 이는 시험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정말로 중요한 정보였다면 안내방송을 통해서라도 답 관련 안내를 받았어야 했는데 방송에서 또한 마킹과 관련된 정보는 없었습니다. 고사장마다 이러한 정보전달의 불균형이 있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