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연의 위대한 힘과 맞설 때도 있었지만 대개는 굴복하면서 살아왔다.
이 문장은 주어와 보어로 갖추러진 문장인데 이 문장은 대등적으로 이어진 문장입니다.
그리고 어미 중에서 어말어미, 선어말 어미가 있는데 이 문장은 선어말 어미는 적절하게 사용됬으나 어말어미는 적절하게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대도시의 수도관이 낡고 녹슬어서 녹이 섞이거나, 물이 새는 일이 적지 않다.
이 문장은 주어가 생략되고 보어로 갖추어져 있는 문장이고 대등적으로 이어진 문장입니다. 그런데 이 문장도 방금전과 마찬가지로 선어말 어미는 적절하나 어말어미는 적절하게 사용되지 않았으므로 어간 사이에 어미에 맞게 활용형을 갖추어져야 하므로 3번도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