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에서
5번 선지가 옳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ㄴ빨래집게를 사전에 찾아본 결과, '빨다'의 어간 '빨-"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애'가 붙어 빨래를 만들고, '집다'의 어간 '집-'에 '-게'가 붙어 집게를 만들어 빨래집게를 구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요소가 4개라고 생각한 본인은, 구성요소가 3개라는 선지가 옳다는 정답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11번에서
2번 선지가 틀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둏+고>됴코 가 되어 음절 수가 감소한 것이 옳은 설명이 아닌가요?
또한 5번 선지가 옳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용비어천가>에서도 볼 수 있듯, '육룡이 나르샤'에서의 '샤' 또한 주체 높임 선어말 어미로 쓰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ㅁ'가샤'에서 '시'가 아닌 '샤'가 옳아 정답 선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36번에서
대상과 자신의 처지를 동일시함으로써 일상적 삶에 대해 화자가 성찰한다는 4번 선지가 옳은 선지가 맞다면,
굽니러 먹는 '우리'와 굽니러 먹는 '백노'가 동일한 처지라는 의미이므로, '한 닙에 두솃 물고' 있는 세태를 비판한다고 한 3번 선지도 옳은 선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에 3번 선지가 정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41번에서
2번 선지에서 논평하는 부분이 지문 어느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 지 알 수 없습니다.
이에 본인은 경찰대학 1차시험 국어 영역 관련 이의 신청 내용을 작성하였습니다.